에틀링겐 국제 콩쿠르 1위 및 NEC 조기 입학, 제자 이정우와 함께한 백혜선 교수의 특별한 레슨. 멘델스존 무언가 Op. 85, No. 4 음악 사이사이 숨겨진 섬세한 결을 찾아내고, 완벽한 테크닉 위에 유려한 흐름을 더하는 순간 연주는 비로소 하나의 시가 됩니다. 라벨 '밤의 가스파르' 중 제1곡 '옹딘'. 화려한 테크닉 너머에 숨겨진 기괴하고 서늘한 분위기. 미묘한 음색 차이로 물결의 움직임과 요정의 숨결을 그려내며 라벨이 의도한 섬뜩하고도 정교한 세계를 표현합니다. 섬세한 여운과 숨결까지 짚어내는 열정 가득 1:1 밀착 레슨 현장! 지금 백클래스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