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학부 미디어·디자인전공, 교수-학생 소통 강화를 위한 ‘사제(師弟) 동행 프로그램’ 실시
인터내셔널학부 미디어·디자인전공에서는 지난 2026년 5월 27일(수), 재학생과 지도교수가 함께하는 「사제(師弟) 동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학업 및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교수와 학생 간의 원활한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고, 지도교수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지도교수 2명과 재학생 17명이 참여하였으며,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전공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향후 진로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조언과 격려를 전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학업뿐만 아니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를 통해 사제 간 친밀감을 높이고 학우들 간의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단순한 간담회를 넘어 교수와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인터내셔널학부 미디어·디자인전공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대학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