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스마트농업의 요람, 전국최대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
12월15일 사벌국면 엄암리에 있는 상주 스마트팜 실증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중심 되는 스마트농업 실현’이라는
슬로건으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이 열렸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2018년 4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문재인 정부의 주요 농정사업 중 하나이다.
청년농 대상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 예비 청년농 스마트팜 창업보육, 스마트팜 기술의 연구·실증 등이 핵심사업이다.
상주시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42.7ha의 넓은 평야에 1,548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 착공하여
2021년 9월 청년보육센터를 준공했고, 2차로 11월 실증온실과 지원센터를 준공하였으며, 이번에 임대형 스마트팜 A동을 조성하여
준공식을 한 것이다. 2022년 3월에는 청년 농촌보금자리를 준공할 예정이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창업 품목은 딸기, 토마토,
오이, 멜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