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입니다.
1차에는 약 6만3천 명이 도전했고 5천 명이 선발됐습니다.
이번 2차에서는 규모가 두 배로 확대돼 총 1만 명을 선발합니다.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입니다.
내가 살면서 느꼈던 불편,
학교생활에서 반복적으로 보았던 문제,
나홀로 장사를 하면서 발견한 고객의 불만,
우리 지역의 로컬자원인 농수산물·관광·문화자원,
내가 알바하면서 쌓아온 경험도 창업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창업 아이디어의 시작이 반드시 거창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문제 때문에 불편한가?”
이 질문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신청기간은
9월 17일 오후 4시까지입니다.
신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9월 11일 창업캠프에
학생 여러분이 오시면, 같이 고민해줍니다.
앵커사업단 창업교육센터
창업동아리 모집 마감일은 9월 18일입니다.
신규 가입자뿐만 아니라
기존 회원도 모두 신청서를 제출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