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하루가 ‘라온’이라는 이름으로.
안녕하십니까, 제15대 국어교육과 학생회 ‘라온’입니다.
2026년 2월 20일, 국어교육과 선배님들의 졸업식이 따뜻한 축하 속, 뜻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졸업은 선배님들께서 흘려온 시간과 노력, 그리고 열정이 맺은 소중한 결실이자 더 넓은 세상을 향한 새로운 출발선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학과 안에서 보여주신 책임감과 배려, 그리고 빛나는 도전의 순간들은 후배들에게 큰 울림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가실 선배님들의 앞날에 언제나 기쁨과 성장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선배님들의 꿈이 더욱 찬란하게 펼쳐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