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하루가 ‘라온’이라는 이름으로.
안녕하십니까, 제15대 국어교육과 학생회 ‘라온’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답사 일정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학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내렸지만, 학우분들께서 협조해 주신 덕분에 준비한 일정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답사에서는 진주 신안녹지공원을 시작으로 국립진주박물관, 그리고 진주성·촉석루를 차례로 탐방하며 진주 지역의 문학과 역사를 깊이 있게 둘러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학생회 ‘라온’은 학우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배움과 즐거움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