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술치료학과입니다.
우리 학과는 경상북도·영천시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연계 사업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치료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음악치료전공과 미술치료전공을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와 만나 예술치료를 실천하고, 학생들이 실제 현장을 경험하며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4 | 예술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2024년에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치료·음악치료·마음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총 10회, 104명의 어르신과 함께하며 예술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2025 | 창의ON
2025년에는 생성형 AI와 예술을 융합한 「창의ON」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AI를 활용한 음악 만들기, 음악극, 창작활동 등을 통해 160명의 학생이 직접 상상하고 만들고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총 8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경험하고, 새로운 예술활동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 2026 | AI와 함께 걷는 사막, 음악으로 여는 오아시스
2026년 사업은 9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AI × 예술치료를 중심으로 생성형 AI 활용, 음악 창작·연주, 정서지원 예술치료, 협업과 공동체 경험 등을 통해 예술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할 예정입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AI와 예술치료의 융합을 경험하고,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전공 역량을 연결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 지역과 함께, 학생의 성장으로
지난 2년간의 지역사회 연계 활동과 앞으로 진행될 2026년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예술을 통한 소통과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예술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음악치료전공과 미술치료전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AI와 예술치료의 융합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예술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습니다. 💙